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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운영하기란 어찌보면 참 어려운 것 같다.
주기적으로 들려서 지속적인 포스팅을 해아하기 때문에...
습관화가 된다면 정말 쉬운 일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렵다.
나도 학교 때문에 너무 바빠서인지, 이렇게 거의 한달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다.
역시 블로그 운영은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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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ve you Ever Seen the Rain - Smok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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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r you ever seen the rain.
Song : Smokie
Show Lyrics
Someone told me long ago
There's a calm before the storm
I know - It's been coming for some time
When it's over so they say
It'll rain a sunny day
I know shining down like water
And I want to know
have you ever seen the rain
I want to know
Have you ever seen the rain
comin' down on a sunny day
Yesterday and days before
sun is cold and rain is hard
I know - been that way for all my time
'till forever on it goes
Through the circle fast and slow
I know - and it can't stop I wonder
And I want to know...
someone told me long ago
There's a calm before the storm
I know - it's been coming for some time
When it's over so they say
It'll rain a sunny day
I know - shining down like water
And I want to know...
I want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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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에 NWC(non-western culture)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어떤 학생이 재미있는 동영상을 알려줬다면서 이 동영상을 보여주셨었다.
그 동영상은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인데, Yakko's World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이후로 가사를 전부다 받아적고 노래를 외우기 위해 노력중이다...;;
다 보신후에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PS : Yakko는 Animaniacs라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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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아무 설명이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몇글자 적어볼까한다.
사실 나는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며 그때의 기분을 회상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물론 회상할 과거가 있기나 할지요^^ 나이 많으신 분들께서 보시면 어이없으실수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 친구들에 비해서 나는 옛날 물건/노래/기술등을 많이 경험해본 편이다.
(옛날이라고 해봐야 10~20년전 이야기들...)
예를들자면.., MS사의 운영체제들(DOS(그리고 파일 관리 프로그램 M), Windows 95, 98, 98SE, ME, 2000, NT< XP), 옛날 게임들(젤다의 전설 : 시간의 오카리나, 슈퍼마리오 월드, 프린세스메이커2 등등. 물론 벽돌깨기(Alkanoid였나요?)도 포함합니다!), 옛날 팝송들(Bohemian Rhapsody - Queen, Fool on the Hill - Beatles 등등),....
위에 적은것들은 전부다 '예전에 쓰였던 것들'인데, 내가 회상을 할 때에는 그에 못지않게 '내 예전 기억들이 떠오르게 하는 것들'도 많이 생각한다.
그런것들의 예로는, 처음으로 Fate/Stay Night을 봤을 때, 초등학교 6학년 때에 수학학원 친구들이랑 1시간 반동안 '경찰과 도둑'을 한 것, 아주대학교 영재교육원에서 여름 집중교육을 받으며 친구들이랑 합숙한 것, 초등학교 4학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밤 11시까지 눈이 안오다가, 갑자기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외사촌들과 함께 눈내리는 밤길을 같이 걸어가던 것, DDR을 할 때에 흘러나오던 'Butterfly'라는 곡 등등이 있다.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추억'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떻게보면 'Past'라는 카테고리명이 약간 부적절할수도 있겠다. 꼭 오래된 이야기들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
여하튼, Past 에는 위와 같은 내용들을(물론 더 자세히) 포스팅할 예정이다. 아마도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글들이 모여있게 될 것이다 :)
PS : 아니, 어쩌면 과거뿐만 아니라 그냥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거라면 전부다 올라오게 될 것 같기도 하고...(대체 무슨소리인거냐!) 아마도... 카테고리명을 조만간에 바꾸게 될 것 같다 :P |
| Tag : category,
Memories,
memory,
past,
과거,
과거회상,
눈내리는밤,
사촌,
예전,
옛날,
추억,
카테고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이브,
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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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Knows와 Lost My Music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애니메이션 12화에
하루히가 문화제 행사로 열창(?)한 노래들이다.
12화를 볼 때에 어찌나 Lost My Music와 보여주는 영상이 어울렸는지... :)
사실 처음에는 Lost My Music을 더 좋아했는데, 듣다보니 God Knows가 정말 좋아졌다.
평생 들어본곡들 중에서 가장 좋은 것들 몇개만을 꼽으라면 당연히 들어갈 곡.
가사를 보고싶으면 클릭해서 보시길!
노래 : 히라노 아야
Gods Knows 가사 보기
God Knows - 히라노 아야
乾いた 心で驅け拔ける
카와이타 코코로데 카케누케루
메마른 마음으로 달려나갔어
ごめんね, 何もできなくて
고메은네, 나니모 데키나쿠테
미안해. 아무것도 못 해줘서
痛みを 分かち合う ことさえ
이타미오 와타치아우 코토사에
아픔을 서로 나누는 것 조차도
あなたは 許してくれない
아나타와 유루시테쿠레나이
너는 용납하지 않아
無垢に生きるため 振り向かず
무쿠니 이키루타메 후리무카즈
가식없이 살기위해 뒤돌아보지 않고
背中向けて 去ってしまう God Lonely Day
세나카무케테 삿테시마우 God Lonely Day
등을 돌려 떠나가 버리는 God Lonely Day
私, ついて行くよ
와타시 츠이테이쿠요
하지만 난, 널 따라갈거야
どんな辛い 世界の 闇の中でさえ
돈나츠라이 세카이노 야미노나카데사에
아무리 험난한 세상의 어둠속이라 해도
きっと, あなたは 輝いて
킷토 아나타와 카가야이테
넌 반드시 빛나고 있을테니
越える 未來の果て, 弱さゆえに
코에루 미라이노하테 요와사유에니
뛰어넘은 미래의 끝에, 나약함으로 인해
魂, 壞されるように
타마시이 코와사레루 요오니
영혼이 부숴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今
My Way 카사나루요 이마
My Way 지금 하나가 되는거야
二人に God Bless
후타리니 God Bless
우리들에게 God Bless
遠向けて 熱くなる 思いは
토오무케테 아츠쿠나루 오모이와
먼 곳을 바라보며 뜨거워지는 이 마음은
現實 溶かして さまよう
게은지츠 토카시테 사마요우
현실을 녹여버리며 헤매이네
合いたい 氣持ちに 理由わない
아이타이 키모치니 리유우와 나이
서로 만나고 싶다는 마음에 이유는 없어
あなたへ あふれ出す Loving you
아나타에 아후레다스 Loving you
널 향해 넘쳐흐르는 Loving you
せめて, 美しい 夢だけを
세메테 우츠쿠시이 유메다케오
하다못해, 아름다운 꿈만을
描きながら 追いかけよう For Your Lonely Heart
에가키나가라 오이카케요오 For Your Lonely Heart
그려내며 쫓아가야지 For Your Lonely Heart
やめて, うそは あなたらしくないよ
야메테 우소와 아나타라시쿠 나이요
그만 둬, 그런 거짓말은 너답지 않아
目お見て これからのことを 話そう
메오미테 코레카라노 코토오 하나소오
서로 눈을 마주보고 앞으로의 대해 이야기하자
私, 覺悟してる
와타시 가쿠고 시테루
나, 각오하고 있어
暗い 未來だって, 强くなって
쿠라이 미라이닷테 츠요쿠낫테
암흑같은 미래조차, 강해지게 된다면
運命, 變えられるかもね
운메이 카에라레루 카모네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My Wish かなえたいのに
My Wish 카나에타이노니
My Wish 이루고 싶은 것에
すべては God Knows
스베테와 God Knows
모든 것은 God Knows
あなたがいて, 私がいて
아나타가이테 와타시가이테
네가 여기 있고, 내가 여기 있는데
外の人は 消えてしまった
호카노히토와 키에테시맛타
다른 사람들은 모두 사라져버렸어
淡い 夢の 美しさを 描きながら
아와이 유메노 우츠쿠시사오 에가키나가라
덧없는 꿈의 아름다움을 그려나가며
傷痕, 撫ざる
키즈아토 나자루
상처자국을 어루만졌어
だから 私, ついて行くよ
다카라 와타시 츠이테이쿠요
그러니까 나, 널 따라갈거야
どんな辛い 世界の 闇の中でさえ
돈나츠라이 세카이노 야미노나카데사에
아무리 험난한 세상의 어둠속이라 해도
きっと あなたは 輝いて
킷토 아나타와 카가야이테
넌 반드시 빛나고 있을테니
越える 未來の果て, 弱さゆえに
코에루 미라이노하테 요와사유에니
뛰어넘은 미래의 끝에, 나약함으로 인해
魂, 壞されるように
타마시이 코와사레루 요오니
영혼이 부숴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今
My Way 카사나루요 이마
My Way 지금 하나가 되는거야
二人に God Bless
후타리니 God Bless
우리들에게 God Bless
Lost My Music 가사 보기
Lost My Music - 히라노 아야
星空見上げ 私だけのヒカリ敎えて
호시조라 미아게 와타시다케노 히카리 오시에테
별하늘을 올려다보며 나만의 빛을 가르쳐줘
あなたはいまどこで 誰といるのでしょう?
아나타와 이마 도코데 다레토 이루노데쇼오?
넌 지금 어디서 누구랑 있는 거니?
樂しくしてるコト思うと さみしくなって
타노시쿠시테루 코토 오모우토 사미시쿠 나앗테
즐겁게 하고 있는 걸 생각하니 쓸쓸해져서
一緖に觀たシネマひとりきりで流す
이잇쇼니 미타 시네마 히토리키리데 나가스
함께 본 시네마 혼자서만 흘려보내네
大好きなひとが遠い
다이스키나 히토가 토오이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멀어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토오스기테 나키타쿠 나루노
너무 멀어서 울고 싶어져
あした目が覺めたら
아시타 메가 사메타라
내일 눈이 떠진다면
ほら希望が生まれるかも Good night !
호라 키보오가 우마레루카모 Good night!
이렇게 희망이 생겨날지도 잘 자!
I still I still I love you!
I still I still I love you!
난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널 사랑해!
I`m waiting waiting forever
I`m waiting waiting forever
난 기다릴 거야 영원히 기다릴 거야
I still I still I love you!
I still I still I love you!
난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널 사랑해!
とまらないのよ Hi!!
토마라나이노요 Hi!!
멈추질 않아 Hi!!
眠りのふちで ユメがくれる想い出の One day
네무리노 후치데 유메가 쿠레루 오모이데노 One day
깊은 잠 속에서 꿈이 주는 추억의 하루
あなたの言葉には 少しウソがあった
아나타노 코토바니와 스코시 우소가 아앗타
네 말에는 조금 거짓말이 있었어
離さないよとキミだけだと
하나사나이요토 키미다케다토
놓치 않겠어 내겐 오직 너만이야라고
抱きしめたのに
다키시메타노니
꼭 껴안았었는데
約束がフワリと暗い夜に消えた
야쿠소쿠가 후와리토 쿠라이 요루니 키에타
약속이 두둥실하고 검은 밤으로 사라져버렸어
大好きなひとよいつも
다이스키나 히토요 이츠모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야 언제나
いつまでも探してしまう
이츠마데모 사가시테 시마우
언제까지나 찾아버리고 말아
きっと目が覺めても
키잇토 메가 사메테모
분명 눈이 떠져도
まだ幻を感じたい Morning
마다 마보로시오 카은지타이 Morning
더 환상을 느끼고 싶어 벌써 아침이야?
I lost I lost I lost you!
I lost I lost I lost you!
잃어버렸어 잃어버렸다고 널 잃어버렸어!
Yor`e making making my music
Yor`e making making my music
넌 만들지 내 음악을 만들잖아
I lost I lost I lost you!
I lost I lost I lost you!
잃어버렸어 잃어버렸다고 널 잃어버렸어!
もう逢えないの? No!
모오 아에나이노? No!
이제 만날 수 없는 거니? 싫어!
大好きなひとが遠い
다이스키나 히토가 토오이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멀어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토오스기테 나키타쿠 나루노
너무 멀어서 울고 싶어져
あした目が覺めたら
아시타 메가 사메타라
내일 눈이 떠진다면
ほら希望が生まれるかも Good night!
호라 키보오가 우마레루카모 Good night!
이렇게 희망이 생겨날지도 잘 자!
大好きなひとが遠い
다이스키나 히토가 토오이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멀어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토오스기테 나키타쿠 나루노
너무 멀어서 울고 싶어져
きっと目が覺めても
키잇토 메가 사메테모
분명 눈이 떠져도
まだ幻を感じたい Morning
마다 마보로시오 카은지타이 Morning
더 환상을 느끼고 싶어 벌써 아침이야?
I still I still I love you!
I still I still I love you!
난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널 사랑해!
I`m waiting waiting forever
I`m waiting waiting forever
난 기다릴 거야 영원히 기다릴 거야
I still I still I love you!
I still I still I love you!
난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널 사랑해!
とまらないのよ
토마라나이노요
멈추질 않아
I still I still I love you!
I still I still I love you!
난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널 사랑해!
I`m waiting waiting forever
I`m waiting waiting forever
난 기다릴 거야 영원히 기다릴 거야
I still I still I love you!
I still I still I love you!
난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널 사랑해!
また逢えるよね? ね!!
마타 아에루요네? 네!!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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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태까지 포스팅한 글들에 달려있는 모든 태그들의 공백을 제거했다.
사실은 태그에 공백이 있으면 안좋은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어쩌면 URL에 공백이 포함될 수 없어서 그런것일지도...그것 말고도 이유는 많겠지만~)
하여간 del.icio.us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중에도 태그에 공백을 포함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꽤 된다는 것을 알고, 나도 공백을 빼기로 했다.
이 블로그를 만들기 전에 태터툴즈로 직접 블로그를 웹계정에 설치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에는 처음에 공백을 넣지 않다가, 나중에 귀찮아서 넣게 되었었다.
그런데 지금은 처음엔 공백을 넣다가 지금은 넣지 않게 되었다니...;;
아직도 태그의 공백포함유부를 결정하지 못하고있다.
넣는것이 괜찮은지, 아니라면 왜 안좋은건지 아무나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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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한창 '웹2.0' 여러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네이버에서 '웹2.0'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적이 있는데, 역시나 그 결과는 뻔했다. 다들 예상하고 있었겠지만 절반 이상이(정확한 수치를 까먹었네요;;) 들어본적도 없다고 대답했었던...)
사실은 나도 처음에 '웹 2.0'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에, '저건 뭐지? 새로운 프로그램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이제는 웹2.0에 대한 블로그들을 수도 없이(까지는 아니지만..) 돌아다니면서 대략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다.
(사실 웹2.0을 정확하게 정의하기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중태씨께서 쓰신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 웹'이라는 책도 사서 읽어보았고...
하지만 문제는 인터넷에 웹2.0에 대하여 설명해놓은 문서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웹2.0과 관련된 사이트, 용어, 개념, 기술등에 대하여 설명해 놓은 곳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나의 경우에도 여러 블로그와 사이트들을 둘러다니면서 글을 읽을 때에 답답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예를들어 XML이라는 말이 문서 중간에 나올 경우, 위키피디아에서 검색해보면, 또 엄청난 자료가 나오고. 중간에 또 모르는 말이 나오면 또 찾아가야하고...
웹2.0에 대한 글을 읽는 것이 '웹' 전체를 공부하는것으로 바뀌어버리는 일도 여러번 발생했었다. SOAP에 대해 읽다가 RPC를 몰라서 검색해보면 또다시 수많은 모르는 용어들이 등장하고... 이런식의 일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그래서 웹2.0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Web2.0과 관련된 용어 사전을 만들기로 했다.
물론 나의 짧은 지식은 웹2.0 용어사전을 만들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초보자이니만큼 일반인들을 위해 알기쉽게 뜻풀이를 하기가 쉬울 것이라 본다.
(그러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했지만, 곧 시작할 예정이다. 학생의 본분인 공부를 해야하는만큼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꾸준히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그럼 나중에 웹2.0 사전용 웹페이지를 만든 후에 할 포스팅을 기대해주시길! 하지만....
대체 왜 제가 웹2.0에 대해 알아볼 때에는 이런 사전이 없었던거죠?ㅠㅠ
(물론 지금도 없지만...)
tag, folksonomy, xml-rpc, del.icio.us, technorati, meta site, meta data,
w3c, owl..... 이런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느라고 정말 애먹었다구요!
(사실은 아직도 확실히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들은 다들 왜이리 어려운건지..
"플랫폼으로서의 웹"... 배경지식이 풍부하신 분들은 이 비유에 감탄하셨을지도 모르지만,
당시에 플랫폼이 뭔지도 잘 몰랐던 저는 저 암호같은 문장을 '해독'하느라 진땀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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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의 서비스 중 하나인(Labs에 속해있는) Google Page Creator를 시험삼아 사용중이다.
우선은 Profile 적기를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하면 재미없을까봐(?),
Self-tagging식으로 자기소개를 해볼까한다(사실 이 방법을 예전부터 생각해왔었다).
그러면 내 프로필 페이지로~ 여기를 누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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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Google SMS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Google SMS는 Google Mobile과는 다른 서비스이다)
위의 링크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미국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서비스이다.
핸드폰을 이용해 GOOGL(46645)로 SMS 메시지를 보내면,
자신이 써서 보낸 쿼리에 대한 정보를 즉시 보내준다.
예를들어 99999라는 우편번호를 가진 지역 주위에 있는 Krispy Kreme 도넛 매장 위치를 찾으려면,
"Krispy Kreme 99999" 이렇게 보내면 된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실제로 내가 이 서비스를 유용하게 쓴적이 한번 있었다.
Costco라는 대형 마트를 찾아가는데, 차를 운전하는분이 길을 잘 모르셔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2페이지에 걸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사실 완벽하게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결국 그 마트를 어려움없이 찾아갈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이 서비스가 되면 좋겠지만, 아직 미국에서도 베타서비스 중이다.
아마도 시간이 꽤 걸리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생각보다 정보를 잘 찾아주지는 않는 것 같다.
심심해서 Shakespeare의 생년월일이나 crocodile의 이빨 갯수등등을 검색해봤는데...
결과는 전부다 찾을 수 없음이었다는...;;
명령어 같은 것이 생겨서 좀 더 명확하게 검색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그럼 서비스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만 줄여야겠다.
PS : 위의 'Google SMS' 링크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보면, 실제 핸드폰에 전송되는 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핸드폰으로는 안되도 이것저것 검색해보면 의외로 재미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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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전만해도 나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러 여기저기에 구걸(?)을 하고 다녔었다.
그리고, 어떤 고마운분께서 나를 초대해 주셨다.
이제는 내가 초대장을 보내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나에게도 드디어 귀하고 귀한 초대장 5장이 도착한 것이다!
사실 어떻게보면 몇바이트 되지도 않는 '정보 덩어리'일 뿐인데,
이 '정보 덩어리'를 구하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건지...
우선 1장은 친구한테 보내줬고, 남은 것은 4장인데...
그중에서 한장은 그냥 다른 용도(?)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까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한사람이 두개의 블로그를 가져도 되는건가?)
아직은 확실하지 않지만, 적어도 한두장정도는 초대장이 남지 않을까 싶은데,
나중에 다른 분들에게(선착순이 아닌, 성의(?)를 보고) 나눠드려야겠다.
즉, 일단은 초대장을 발송할 예정이 아니니,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다시한번 들려주시길!
PS : 드디어 Lunamoth님 블로그에 트랙백이 전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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