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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기.

블로그를 운영하기란 어찌보면 참 어려운 것 같다.

주기적으로 들려서 지속적인 포스팅을 해아하기 때문에...

습관화가 된다면 정말 쉬운 일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렵다.

나도 학교 때문에 너무 바빠서인지, 이렇게 거의 한달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다.

역시 블로그 운영은 어려워...

Tag : Blog, 블로그, 운영


Have you Ever Seen the Rain - Smokie
Haver you ever seen the rain.
Song : Smokie


Tag : music, musics, oldies, rain


Yakko's World

며칠전에 NWC(non-western culture)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어떤 학생이 재미있는 동영상을 알려줬다면서 이 동영상을 보여주셨었다.

그 동영상은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인데, Yakko's World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이후로 가사를 전부다 받아적고 노래를 외우기 위해 노력중이다...;;

다 보신후에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PS : Yakko는 Animaniacs라는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Tag : countries, movieclip, nations, world, Yakko, youtube


"Past" Category?
Past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아무 설명이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몇글자 적어볼까한다.

사실 나는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며 그때의 기분을 회상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물론 회상할 과거가 있기나 할지요^^ 나이 많으신 분들께서 보시면 어이없으실수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 친구들에 비해서 나는 옛날 물건/노래/기술등을 많이 경험해본 편이다.
(옛날이라고 해봐야 10~20년전 이야기들...)

예를들자면.., MS사의 운영체제들(DOS(그리고 파일 관리 프로그램 M), Windows 95, 98, 98SE, ME, 2000, NT< XP), 옛날 게임들(젤다의 전설 : 시간의 오카리나, 슈퍼마리오 월드, 프린세스메이커2 등등. 물론 벽돌깨기(Alkanoid였나요?)도 포함합니다!), 옛날 팝송들(Bohemian Rhapsody - Queen, Fool on the Hill - Beatles 등등),....

위에 적은것들은 전부다 '예전에 쓰였던 것들'인데, 내가 회상을 할 때에는 그에 못지않게 '내 예전 기억들이 떠오르게 하는 것들'도 많이 생각한다.

그런것들의 예로는, 처음으로 Fate/Stay Night을 봤을 때, 초등학교 6학년 때에 수학학원 친구들이랑 1시간 반동안 '경찰과 도둑'을 한 것, 아주대학교 영재교육원에서 여름 집중교육을 받으며 친구들이랑 합숙한 것, 초등학교 4학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밤 11시까지 눈이 안오다가, 갑자기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외사촌들과 함께 눈내리는 밤길을 같이 걸어가던 것, DDR을 할 때에 흘러나오던 'Butterfly'라는 곡 등등이 있다.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추억'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떻게보면 'Past'라는 카테고리명이 약간 부적절할수도 있겠다. 꼭 오래된 이야기들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

여하튼, Past 에는 위와 같은 내용들을(물론 더 자세히) 포스팅할 예정이다. 아마도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글들이 모여있게 될 것이다 :)

PS : 아니, 어쩌면 과거뿐만 아니라 그냥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거라면 전부다 올라오게 될 것 같기도 하고...(대체 무슨소리인거냐!) 아마도... 카테고리명을 조만간에 바꾸게 될 것 같다 :P
Tag : category, Memories, memory, past, 과거, 과거회상, 눈내리는밤, 사촌, 예전, 옛날, 추억, 카테고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이브, 회상


God Knows, Lost My Music
Gods Knows와 Lost My Music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애니메이션 12화에

하루히가 문화제 행사로 열창(?)한 노래들이다.

12화를 볼 때에 어찌나 Lost My Music와 보여주는 영상이 어울렸는지... :)

사실 처음에는 Lost My Music을 더 좋아했는데, 듣다보니 God Knows가 정말 좋아졌다.

평생 들어본곡들 중에서 가장 좋은 것들 몇개만을 꼽으라면 당연히 들어갈 곡.

가사를 보고싶으면 클릭해서 보시길!

노래 : 히라노 아야


Tag : Anime, AnimeMusic, GodKnows, Haruhi, LostMyMusic, music, SuzumiyaHaruhi, 하루히, 히라노아야


태그와 공백?
오늘은 여태까지 포스팅한 글들에 달려있는 모든 태그들의 공백을 제거했다.

사실은 태그에 공백이 있으면 안좋은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어쩌면 URL에 공백이 포함될 수 없어서 그런것일지도...그것 말고도 이유는 많겠지만~)

하여간 del.icio.us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중에도 태그에 공백을 포함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꽤 된다는 것을 알고, 나도 공백을 빼기로 했다.

이 블로그를 만들기 전에 태터툴즈로 직접 블로그를 웹계정에 설치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에는 처음에 공백을 넣지 않다가, 나중에 귀찮아서 넣게 되었었다.

그런데 지금은 처음엔 공백을 넣다가 지금은 넣지 않게 되었다니...;;

아직도 태그의 공백포함유부를 결정하지 못하고있다.

넣는것이 괜찮은지, 아니라면 왜 안좋은건지 아무나 알려주세요~!
Tag : tag, Tagging, 공백, 태그


Web2.0 Dictionary

요즘에 한창 '웹2.0' 여러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네이버에서 '웹2.0'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적이 있는데, 역시나 그 결과는 뻔했다. 다들 예상하고 있었겠지만 절반 이상이(정확한 수치를 까먹었네요;;) 들어본적도 없다고 대답했었던...)

사실은 나도 처음에 '웹 2.0'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에, '저건 뭐지? 새로운 프로그램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이제는 웹2.0에 대한 블로그들을 수도 없이(까지는 아니지만..) 돌아다니면서 대략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다.
(사실 웹2.0을 정확하게 정의하기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중태씨께서 쓰신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 웹'이라는 책도 사서 읽어보았고...

하지만 문제는 인터넷에 웹2.0에 대하여 설명해놓은 문서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웹2.0과 관련된 사이트, 용어, 개념, 기술등에 대하여 설명해 놓은 곳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나의 경우에도 여러 블로그와 사이트들을 둘러다니면서 글을 읽을 때에 답답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예를들어 XML이라는 말이 문서 중간에 나올 경우, 위키피디아에서 검색해보면, 또 엄청난 자료가 나오고. 중간에 또 모르는 말이 나오면 또 찾아가야하고...
웹2.0에 대한 글을 읽는 것이 '웹' 전체를 공부하는것으로 바뀌어버리는 일도 여러번 발생했었다. SOAP에 대해 읽다가 RPC를 몰라서 검색해보면 또다시 수많은 모르는 용어들이 등장하고... 이런식의 일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그래서 웹2.0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Web2.0과 관련된 용어 사전을 만들기로 했다.
물론 나의 짧은 지식은 웹2.0 용어사전을 만들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초보자이니만큼 일반인들을 위해 알기쉽게 뜻풀이를 하기가 쉬울 것이라 본다.
(그러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했지만, 곧 시작할 예정이다. 학생의 본분인 공부를 해야하는만큼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꾸준히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그럼 나중에 웹2.0 사전용 웹페이지를 만든 후에 할 포스팅을 기대해주시길!

Tag : PROJECT, SemanticWeb, web, web2.0, Web2.0Dictionary, 시맨틱웹, 웹2.0, 웹2.0용어사전


Google Page Creator

Google의 서비스 중 하나인(Labs에 속해있는) Google Page Creator를 시험삼아 사용중이다.

우선은 Profile 적기를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하면 재미없을까봐(?),

Self-tagging식으로 자기소개를 해볼까한다(사실 이 방법을 예전부터 생각해왔었다).

그러면 내 프로필 페이지로~     여기를 누르세요

Tag : Google, GooglePageCreator, profile, self-tagging, SelfTagging, 자기소개


Google SMS

오늘은 Google SMS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Google SMS는 Google Mobile과는 다른 서비스이다)

위의 링크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미국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서비스이다.

핸드폰을 이용해 GOOGL(46645)로 SMS 메시지를 보내면,

자신이 써서 보낸 쿼리에 대한 정보를 즉시 보내준다.

예를들어 99999라는 우편번호를 가진 지역 주위에 있는 Krispy Kreme 도넛 매장 위치를 찾으려면,

"Krispy Kreme 99999" 이렇게 보내면 된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실제로 내가 이 서비스를 유용하게 쓴적이 한번 있었다.

Costco라는 대형 마트를 찾아가는데, 차를 운전하는분이 길을 잘 모르셔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2페이지에 걸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사실 완벽하게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결국 그 마트를 어려움없이 찾아갈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이 서비스가 되면 좋겠지만, 아직 미국에서도 베타서비스 중이다.

아마도 시간이 꽤 걸리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생각보다 정보를 잘 찾아주지는 않는 것 같다.

심심해서 Shakespeare의 생년월일이나 crocodile의 이빨 갯수등등을 검색해봤는데...

결과는 전부다 찾을 수 없음이었다는...;;

명령어 같은 것이 생겨서 좀 더 명확하게 검색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그럼 서비스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만 줄여야겠다.

PS : 위의 'Google SMS' 링크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보면, 실제 핸드폰에 전송되는 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핸드폰으로는 안되도 이것저것 검색해보면 의외로 재미있다 :)

Tag : costco, Google, GoogleSMS


Tistory 초대장, 나에게도 도착했구나!

1달전만해도 나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러 여기저기에 구걸(?)을 하고 다녔었다.

그리고, 어떤 고마운분께서 나를 초대해 주셨다.

이제는 내가 초대장을 보내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나에게도 드디어 귀하고 귀한 초대장 5장이 도착한 것이다!

사실 어떻게보면 몇바이트 되지도 않는 '정보 덩어리'일 뿐인데,

이 '정보 덩어리'를 구하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건지...

우선 1장은 친구한테 보내줬고, 남은 것은 4장인데...

그중에서 한장은 그냥 다른 용도(?)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까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한사람이 두개의 블로그를 가져도 되는건가?)

아직은 확실하지 않지만, 적어도 한두장정도는 초대장이 남지 않을까 싶은데,

나중에 다른 분들에게(선착순이 아닌, 성의(?)를 보고) 나눠드려야겠다.

즉, 일단은 초대장을 발송할 예정이 아니니,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다시한번 들려주시길!

PS : 드디어 Lunamoth님 블로그에 트랙백이 전송된다!

Tag : Blog, Invitation, Tistory, 정보덩어리, 초대장, 트랙백,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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