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달전만해도 나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러 여기저기에 구걸(?)을 하고 다녔었다.
그리고, 어떤 고마운분께서 나를 초대해 주셨다.
이제는 내가 초대장을 보내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나에게도 드디어 귀하고 귀한 초대장 5장이 도착한 것이다!
사실 어떻게보면 몇바이트 되지도 않는 '정보 덩어리'일 뿐인데,
이 '정보 덩어리'를 구하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건지...
우선 1장은 친구한테 보내줬고, 남은 것은 4장인데...
그중에서 한장은 그냥 다른 용도(?)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까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한사람이 두개의 블로그를 가져도 되는건가?)
아직은 확실하지 않지만, 적어도 한두장정도는 초대장이 남지 않을까 싶은데,
나중에 다른 분들에게(선착순이 아닌, 성의(?)를 보고) 나눠드려야겠다.
즉, 일단은 초대장을 발송할 예정이 아니니,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다시한번 들려주시길!
PS : 드디어 Lunamoth님 블로그에 트랙백이 전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