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아쉬운점은 Full Screen 모드가 없다는 점이다.
게임보이, 핸드폰, PMP등의 작은 화면을 답답해하는 나로서는 적잖이 아쉽다.
100메가 + 무제한 트래픽 + 개수 무제한 + 다수의 코덱 지원 + 플래시 기반
...이것만 해도 얼마나 편리한가. 그래서 80%는 만족이다.
(비록 내가 지내는 미국에서는 업로드하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아, 해외쪽 사이트에 보면 몇군데 괜찮은 곳이 있던데...예를들어
Jumpcut!
Jumpcut의 동영상 편집기능은 정말 가공할만한(?) 수준이다.
언젠가 꼭 한번 이용해 봐야겠다.